손흥민 없는 토트넘, 강등 위기에 결국 조기 감독 경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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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1:00
손흥민이 떠난 이후 극도의 부진을 보이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감독 조기 경질을 택했다.
11일 토트넘은 “우리는 감독 자리에 변화를 가져가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오늘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작년 6월 프랭크 감독이 부임하면서 우리는 그에게 충분한 시간과 지지를 주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최근의 결과들과 경기력으로 인해 이사회는 지금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을 계속 신임하고 싶었으나 강등 위기를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성명에서 “프랭크 감독은 재임 기간 동안 모든 노력을 다해 토트넘이 발전하는 데 헌신했다. 우리는 그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에 성공이 있길 바란다”고 했다.
11일 토트넘은 “우리는 감독 자리에 변화를 가져가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오늘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작년 6월 프랭크 감독이 부임하면서 우리는 그에게 충분한 시간과 지지를 주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최근의 결과들과 경기력으로 인해 이사회는 지금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을 계속 신임하고 싶었으나 강등 위기를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성명에서 “프랭크 감독은 재임 기간 동안 모든 노력을 다해 토트넘이 발전하는 데 헌신했다. 우리는 그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에 성공이 있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