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무너트렸다! 마르세유 감독, 버티지 못하고 팀 떠났다 스포츠뉴스 0 162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마지막 장면은 아이러니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의 마르세유 시계는 이강인의 한 방으로 멈췄다.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데 제르비 감독과의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이 형식은 ‘상호 합의’였다. 구단은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시즌 막바지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준우승이라는 성과에 대한 감사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