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받아야…'강등권 수준' 토트넘 잘 떠났다! SON처럼 잘 떠난 선수들까지 조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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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최악의 팀이 된 토트넘 홋스퍼를 탈출한 선수들이 주목된다.
영국 '팀 토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하면서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를 했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 선임을 하면서 새 시대가 열릴 것 같았다. 하지만 강등권으로 추락을 하면서 저조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을 떠난 선수들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고 하면서 지난여름 토트넘을 떠난 이들을 조명했다.
토트넘은 UEL 우승을 해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확실한 투자를 통해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등을 영입하면서 스쿼드를 보강했다.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했는데 현재 16위다. 토트넘은 리그 8경기 무승 속 최악의 팀이 됐고 이제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위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