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2026 시즌 '얼굴'로 우뚝…"게임의 아이콘, 블랙 & 골드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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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사진 | LAFC SNS |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LAFC는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손흥민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흥민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로 새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번 2026 시즌 유니폼은 LA 다운타운의 역사를 관통하는 ‘아르데코(Art Deco)’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니폼 전체를 감싸는 기하학적인 패턴은 1920~30년대 LA의 화려했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며, BMO 스타디움의 젤레 그랜드 로비가 가진 우아함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