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의 LAFC를 제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클럽으로 올라섰다.
미국 스포르티코는 10일 MLS 클럽들의 시장가치를 책정해 소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4억 5800만달러로 MLS 클럽 중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시장가치 14억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LA갤럭시, 아탈란타 유나이티드, 뉴욕시티FC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