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유산 발현" 캐릭의 '공격 앞으로' 전술, 추가시간 극적 동점골 '맨유 4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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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위기의 순간, 승점을 위해서라면 실점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과감한 승부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구했다.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벤자민 세스코의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맨유의 연승 경기 행진은 '4'에서 멈췄지만, 캐릭 부임 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4위(승점 45)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한 경기 덜 치른 3위 아스톤 빌라(승점 47)와는 2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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