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완장 받은지 6개월…토트넘 주장, '우승 야망 없다' 수뇌부 저격 '결별 수순' 스포츠뉴스 0 117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으로부터 토트넘의 '캡틴'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구단 수뇌부를 향해 폭탄 발언을 쏟아낸 뒤 결별을 시도하고 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TyC 스포츠'를 인용, 로메로는 토트넘 수뇌부의 야망 부족과 선수 관리 시스템에 깊은 불만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