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권 경쟁'속 뉴캐슬전 패배…프랭크 감독, "감독 한 명 책임 아니야…아스날전 내가 지휘한다" 스포츠뉴스 0 153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위기의 한복판에서도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책임을 피하지 않았고, 동시에 물러설 생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토트넘 홋스퍼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리그 8경기 연속 무승(4무 4패)이다. 순위는 16위까지 떨어졌다. 강등권과의 격차는 이제 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