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제 PL에 한국인 없습니다…'유리몸' 황희찬 결국 수주간 제외 → "이번에는 종아리 부상" 재활… 스포츠뉴스 0 196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일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또다시 부상 악령에 발목을 잡혔다. 이번에는 종아리다. 회복까지 최소 몇 주가 소요될 전망이라 한동안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는 찾아보기 어렵다.울버햄튼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예정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롭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의 몸상태에 대해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고 직접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