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사령탑이 직접 밝힌 황희찬의 몸 상태와 경기력…"최소 2주 이상 아웃 전망…지능적 플레이와 정신력 겸비한 선수… 스포츠뉴스 0 127 3시간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의 몸 상태에 대해 소속팀 울버햄턴(잉글랜드)의 사령탑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모았다.롭 에드워즈 울버햄턴 감독(44·웨일즈)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이 오른쪽 종아리 부상을 입어 최소 2주 이상 자리를 비울 것으로 보인다. 2주 후 추가 검진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