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이적을 위해 태업을 불사한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이삭(스웨덴)을 내보내고 데려온 요안 위사(콩고민주공화국)의 부진에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위사는 지난해 9월 A매치 주간 전치 3개월의 무릎 부상을 입었다. 그 여파로 이번 시즌 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삭의 이적에 따른 대체자로 영입한 닉 볼테마데(독일)와 위사 모두 부진해 에디 하우 감독(잉글랜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