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경쟁 실패' 아니다…LAFC, '손흥민 vs 메시' 큰 그림 위해 컨디션 관리? 스포츠뉴스 0 140 7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을 향한 LAFC의 접근 방식이 확연히 달라졌다. 프리시즌 내내 '보이지 않는 조율'이 이어지고 있다.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진행한 프리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마지막 상대는 뉴욕 시티 FC였다. 결과는 1-1 무승부. 경기 막판 드니 부앙가의 동점골로 패배를 피했지만, 이 경기 역시 손흥민의 이름은 출전 명단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