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월 A매치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 만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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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천공항=뉴시스] 하근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과 베이스캠프 후보지 답사를 마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12.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는 3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의 평가전 상대를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홈팀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