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로메로 향한 비판, "SON 없이 주장감 아냐,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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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이제는 금기어가 아니다. 영국 현지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매각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손흥민 시대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논조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EPL 25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순위는 15위권까지 밀릴 위기다. 성적보다 더 치명적이었던 것은 주장 로메로의 퇴장이었다.
전반 29분 로메로는 불필요한 상황에서 카세미루의 정강이를 가격한 뒤 발목을 밟는 위험한 태클로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았다.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는 장면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