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산드로 토날리의 여름은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이탈리아로 흐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잉글랜드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지만, 선수 본인의 시선은 세리에A 복귀 쪽에 더 가깝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산드로 토날리가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제안을 받을 수 있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이탈리아 복귀를 강하게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날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모두 인지하고 있으나, 선택의 무게추는 잉글랜드에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