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 메시' 위해 판 키웠다…7만명 경기장에 프리시즌 결장도 빅매치 컨디션 관리 스포츠뉴스 0 126 4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이례적이다. 손흥민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이 역대급 빅매치를 위해 프리 시즌부터 컨디션 조절에 나서고 있다.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진행된 프리시즌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발표했다.마지막 일정은 뉴욕 시티와의 맞대결이었다. 경기 결과는 1-1 무승부. 후반 43분 주포 드니 부앙가의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도 손흥민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