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토트넘 떠나려고 퇴장 당해! 맨유 왔으면"…사심 들어간 전설의 깜짝 발언, 프랭크는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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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사고를 쳐도 타팀에서 수요가 있다.
영국 '메트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폴 스콜스가 한 팟캐스트에서 "맨유가 로메로를 영입했으면 좋겠다. 난 로메로를 정말 좋아한다. 로메로는 토트넘에 화가 난 것 같다. 토트넘에 있고 싶지 않다는 걸 드러냈다. 관중들과 싸우고 보드진에게도 시비를 건다. 정신이 나간 것 같다. 하지만 맨유에 왔으면 좋겠다. 난 그의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로메로는 토트넘에서 강한 질타를 받고 있다. 우선 맨체스터 시티와의 2-2 무승부 이후 개인 SNS에 로메로는 "모든 동료의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 모두가 정말 대단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동료들을 돕기 위해 출전하고 싶었다. 출전 가능한 선수가 겨우 11명뿐이었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수치스러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구단 운영과 겨울 이적시장 행보에 불만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