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강등 위험"…로메로 퇴장 이어 또 악재 터졌다, 주전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4~5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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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까지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초토화 수준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우도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한 달 동안 출전할 수 없다. 우도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을 당해 빠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스쿼드 정상 운영이 불가능하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 기존 장기 부상자에 로드리고 벤탄쿠르, 히샬리송, 모하메드 쿠두스 등이 추가됐다. 케빈 단소, 밴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제드 스펜스, 루카스 베리발 등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출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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