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클라시크 골 폭발' 이강인 이적 막아낸 엔리케, 2030년까지 간다…PSG의 장기 구상 스포츠뉴스 0 160 8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중심에는 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이 있고, 그 구상 속에 이강인(25)의 이름도 분명히 자리하고 있다. 단기 성과가 아니라 장기 프로젝트다.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PSG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의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라고 보도했다. 현 계약 만료까지 1년 반 이상 남은 시점에서의 재계약 논의다. 구단의 신뢰와 의지가 명확히 읽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