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고 마가 꼈나, 토트넘 정말 초비상…로메로 4경기 징계가 끝이 아니다→"우도기, 부상으로 4주 결장… 스포츠뉴스 0 137 8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악재가 한꺼번에 몰려왔다.주장이자 팀의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거친 행위로 퇴장을 당한 뒤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데 이어 맨유전에서 쓰러진 주전 레프트백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하게 됐다.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아 스쿼드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트넘으로서는 이만한 악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