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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서 부활 성공한 '다재다능' 캡틴 아메리카, 맨유가 노린다! "공격 옵션 크게 강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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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서 부활 성공한
신화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4연승으로 반등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천 풀리식(AC밀란)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9일(한국시각)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풀리식을 영입하려 하고 있다. AC밀란은 4800만파운드(약 955억원)를 요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AC밀란은 여러 시나리오를 준비 중이며, 풀리식이 팀을 떠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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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풀리식은 첼시에서 뛰던 2023년 여름 1900만파운드(약 378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AC밀란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앞서 도르트문트에서 첼시로 이적할 당시 5800만파운드(약 1155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에 미치지 않는 수준. 이적 첫 해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잦은 부상과 기복으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 게 컸다. AC밀란행 당시에도 기대보단 우려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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