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이런 결말 원하지 않았는데" 대통곡! '1억파운드의 사나이' 그릴리쉬, 피로골절 수술…맨시티→에버턴 임대,…

스포츠뉴스 0 136
"이런 결말 원하지 않았는데" 대통곡!
그릴리쉬 SNS
2026021001000646000043612.jpg
로이터 연합뉴스
2026021001000646000043613.jpg
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에버턴에서 재기를 노린 '1억파운드의 사나이' 잭 그릴리쉬가 조기에 시즌을 접었다.

그릴리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수술 후 병상에 누워 엄지를 세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시즌이 이렇게 끝나길 원하지 않았지만 이게 축구다. 정말 아쉽다. 수술이 잘 끝났고, 이제 복귀를 위해 재활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전보다 더 건강하고 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릴리쉬는 지난해 여름 맨시티에서 에버턴으로 한 시즌 임대됐다. 그는 1월 19일 친정팀인 애스턴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2라운드를 끝으로 부상으로 사라졌다. 그릴리쉬는 왼발 피로골절 수술을 받았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