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게 낫지" 황희찬 부상 향한 팬들의 도 넘은 '조롱'에 현지 언론, "정당화될 수 없는 발언… 스포츠뉴스 0 129 14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을 향한 도 넘은 조롱에 영국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9일(이하 한국시간) "황희찬의 부상을 두고 일부 울버햄튼 팬들이 기쁨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