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팝 여왕'이 토트넘 홈구장에? 선글라서 끼고 '사커 맘' 변신 스포츠뉴스 0 165 02.09 18:00 [OSEN=강필주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68)가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선글라스를 끼고 '사커 맘'으로 영국 런던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마돈나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위민과 첼시 FC 위민의 '런던 더비'에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 스타디움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마돈나의 모습이 포착되자 팬들이 환호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