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헤드킥 데뷔골' 베식타시 오현규 "훌륭한 클럽서 뛰게 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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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0:0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오현규는 9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데뷔골을 넣어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경기 종료 후 오현규는 베식타시 구단을 통해 "훌륭한 팀에서 뛰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도 "경기에서 이기지 못해 아쉽다"고 씁쓸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