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마르세유전서 시즌 3호골 폭발…오현규는 베식타스 데뷔전서 PK 유도-오버헤드킥 골 스포츠뉴스 0 179 02.09 10:00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과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스)가 나란히 골맛을 봤다.이강인은 9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 홈경기서 4-0으로 앞선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투입돼 6분 뒤 쐐기골을 넣었다. 5-0으로 이긴 PSG는 16승3무2패, 승점 51을 기록해 2위 랑스(16승1무4패·승점 49)와 격차를 유지했다. 마르세유(12승3무6패·승점 39)는 4위를 벗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