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시 데뷔 자랑스럽지만, 무승부 만족 못해"…'환상 오버헤드킥' 오현규, 데뷔골 기쁨보단 아쉬움 스포츠뉴스 0 110 02.09 09:00 [OSEN=강필주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 JK)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데뷔전에도 불구하고 팀 승리를 가져오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알란야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 1골과 페널티킥(PK) 유도로 팀의 2-2 무승부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