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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제외는 처음인데…김민재 "건전한 경쟁" 위해 휴식, 뮌헨은 5-1 대승

스포츠뉴스 0 114
김민재. 연합뉴스김민재. 연합뉴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명단 제외 속에서도 호펜하임을 상대로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뮌헨은 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뮌헨은 17승 3무 1패(승점 54)를 기록, 2위 도르트문트(승점 48)와의 격차를 벌리며 우승 가도에 박차를 가했다. 반면 3위 호펜하임은 13승 3무 5패(승점 42)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김민재의 명단 제외였다. 이번 시즌 공식전 22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수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김민재는 부상이나 징계 같은 특이 사항 없이 출전 명단에서 아예 빠졌다. 벤치 대기 후 교체 투입되는 사례는 있었으나, 명단 자체에서 제외된 것은 부상 시기를 제외하면 올 시즌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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