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한테 주장 완장 박탈 떠들던 英 해설자, 로메로엔 입꾹닫…"레알-바르사 급 선수" 스포츠뉴스 0 101 02.09 07:00 [OSEN=이인환 기자] 누구에겐 엄격했고, 누구에겐 관대했다. 손흥민(LAFC)의 리더십을 두고 “끝났다”라거나 “완장을 빼야 한다”고 날을 세웠던 토트넘 전문가가 주장 로메로의 무책임한 퇴장 앞에서는 입을 닫았다.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완패했다. 분수령은 전반 29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선택이 경기의 균형을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