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확보 예산 재원 분명히 해달라" FIFA에 비용 관련 설명 요구한 월드컵 개최 도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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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6:00
2026 FIFA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한 곳인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 지역 당국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설명을 원하고 있다.
‘ESPN’은 8일(한국시간) 폭스보로 시 관계자들이 FIFA에 월드컵 기간 공공 안전 확보에 필요한 예산 800만 달러(117억 2,400만 원) 재원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35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이곳에는 NFL 구단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홈구장인 질레트 스타디움이 있다. 이곳은 패트리어츠 구단주 로버트 크래프트가 이끄는 크래프트 그룹이 소유하고 있지만, 부지는 시 소유다. 폭스보로시는 NFL 경기 개최 허가권을 크래프트 그룹에 부여하고 있다.
‘ESPN’은 8일(한국시간) 폭스보로 시 관계자들이 FIFA에 월드컵 기간 공공 안전 확보에 필요한 예산 800만 달러(117억 2,400만 원) 재원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35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이곳에는 NFL 구단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홈구장인 질레트 스타디움이 있다. 이곳은 패트리어츠 구단주 로버트 크래프트가 이끄는 크래프트 그룹이 소유하고 있지만, 부지는 시 소유다. 폭스보로시는 NFL 경기 개최 허가권을 크래프트 그룹에 부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