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소속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에서 활약해온 캐나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스테픈 유스타키오를 임대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LAFC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 클럽 FC 포르투로부터 미드필더 스테픈 유스타키오를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임대 종료 후 약 700만 유로(약 121억원)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