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꺾은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 "우리가 결승 자격 있는 팀…그래도 PL 우승이 먼저" 스포츠뉴스 0 152 02.04 14:00 [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은 웃고 있었다. 긴 싸움 끝에 얻어낸 결승행이었고, 아스날이 한 단계 올라섰다는 확신이 묻어났다.영국 '풋볼 런던'은 4일(이하 한국시간) 카라바오컵(EFL컵) 준결승 2차전 첼시전 승리 이후 진행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아스날은 첼시를 1-0으로 꺾고 두 경기 합계 4-2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