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문제였다! 경질 후 1500억 폭격기 깨어난다…"훈련장에서 정말 많은 훈련했어" 사령탑 대만족 스포츠뉴스 0 176 02.03 05:00 베냐민 세슈코./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베냐민 세슈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살아난다. 맨유는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에 집중했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한 데 이어 최전방 공격수 세슈코를 데려왔다. 세슈코를 영입하는 데 7400만 파운드(약 1500억 원)를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