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팔 수 없다!' 이강인의 복귀전 맹활약, 엔리케 감독은 '손뼉' "중요한 선수, 컨디션 회복 중요" 스포츠뉴스 0 189 02.03 02:00 [OSEN=정승우 기자] 복귀전은 길 필요가 없었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은 30분이면 충분했다. 공백은 짧았고, 흔적은 분명했다. 수적 열세 속에서 경기의 방향을 바꿨고, 승부의 결말에 이름을 남겼다.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를 2-1로 꺾었다. 리그 6연승. PSG는 승점 48점(15승 3무 2패)을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