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단짝 잃을 위기 '흥부 듀오' 해체?…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부앙가 영입 올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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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6:00
손흥민(34)의 단짝 드니 부앙가(32·이상 LAFC)의 이적설이 이어진다. 브라질 명가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올 시즌 ‘흥부 듀오’가 깨지게 되는 걸까.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과 브라질 매체 ‘에스포르치’ 등은 2일 “플루미넨시가 2026시즌 전력 강화를 위한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LAFC의 부앙가를 낙점하고 본격적인 협상 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가봉 국가대표 출신인 부앙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내에서도 독보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공격수로, 지난해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손흥민과 함께 LAFC의 공격진을 이끌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중남미 축구전문가 크리스티안 모라에스는 SNS를 통해 “플루미넨시 측이 약 1500만 달러(약 219억원) 수준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플루미넨시는 브라질 세리에A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정상 도전을 위해 부앙가 영입에 팔을 걷어부치며 장기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과 브라질 매체 ‘에스포르치’ 등은 2일 “플루미넨시가 2026시즌 전력 강화를 위한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LAFC의 부앙가를 낙점하고 본격적인 협상 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가봉 국가대표 출신인 부앙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내에서도 독보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공격수로, 지난해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손흥민과 함께 LAFC의 공격진을 이끌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중남미 축구전문가 크리스티안 모라에스는 SNS를 통해 “플루미넨시 측이 약 1500만 달러(약 219억원) 수준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플루미넨시는 브라질 세리에A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정상 도전을 위해 부앙가 영입에 팔을 걷어부치며 장기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