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헤이든 헤크니가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을 거친 헤크니는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단 한 시즌을 빼면 쭉 미들즈브러에서만 활약해 온 충성심 강한 미드필더다. 2020-21시즌 첫 프로 데뷔를 이뤘고, 2021-22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1(3부리그)에서 성인팀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