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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스 우승합니다" 美 단독 예언 미쳤다…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0순위 → SON 존재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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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프리시즌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 길어지면서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구단 측은 확대 해석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LAFC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을 뒤흔들었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 열풍이 화제성을 넘어 실제 우승 트로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왔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LAFC를 북중미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유럽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미국으로 향한 손흥민이 곧바로 대관식을 반복할 것이라는 강력한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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