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레알은 미드필더진 개편을 위해 과감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레알은 벨링엄을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매각하고 그 자원으로 새로운 선수를 데려오려 한다. 주인공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브루노 페르난데스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레알이 '더 균형 잡히고 치명적인 공격진'을 구축하려 한다며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줄 수 있는 미드필더를 원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