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기대감 시그널 떴다…못 뛰는 이강인 이제 안 볼 수도 → "AT 마드리드, 바로 어제도 이강인 영입 논의… 스포츠뉴스 0 126 01.31 1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완강한 거절 의사에 이강인(25)을 향한 유럽 빅클럽들의 구애가 결국 수포로 돌아가는 모양새다.이제 곧 2025-26시즌 유럽축구 겨울 이적시장이 문을 닫는다. 막바지까지 영입을 타진했던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모두 PSG의 잔류 방침을 넘지 못한 채 이강인을 품지 못하고 발길을 돌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