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감옥에 갇힌 이강인, 아틀레티코 러브콜에도 탈출 불가…"응~ 안 팔아" 스포츠뉴스 0 139 01.31 06:00 [OSEN=이인환 기자] 기류는 분명하다. 파리 생제르맹은 흔들리지 않았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이강인(24)의 이적설에도 구단의 결론은 단호했다. 판매 불가다.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0일(한국시간) “PSG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이탈을 원하지 않는다”며 내부 방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