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2일 분데스리가 월간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지난달 분데스리가 활약을 바탕으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무패 행진과 함께 11승1무(승점 34점)의 성적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베스트11에 한 명의 선수도 포함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치른 분데스리가 4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