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존경' 토트넘 공격수, 입지는 흔들려도 기부는 굳건…고향에 꾸준히 기부 스포츠뉴스 0 175 2025.12.03 00: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젊은 공격수 브레넌 존슨(24)이 팀 내 입지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고향 취약계층을 돕는 마음만큼은 변함없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존슨이 최근 노팅엄의 홈리스 지원 단체 '구루 나낙스 미션'에 1000파운드(약 194만 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시크교 정신을 바탕으로 홈리스와 취약 계층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