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감독의 '충격' 배신…맨체스터 시티 초비상! '백업 GK' 2명, 1월 이적시장서 '탈출' 결심 스포츠뉴스 0 220 2025.12.02 21:00 제임스 트래포드, 스테판 오르테가./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백업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와 스테판 오르테가가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전망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의 골키퍼 트래포드와 오르테가는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옮기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