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 제이미 바디, 세리에A 첫 멀티골 '폭발'···시즌 3·4호골 평점 8.8 '건재 과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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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7:00
‘나 아직 살아 있어.’
제이미 바디(38·크레모넨세)가 이탈리아 세리에A 진출 후 첫 멀티골을 터뜨렸다.
바디는 2일 이탈리아 볼로냐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아라에서 열린 2025-26 세리에A 18라운드 볼로냐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크레모넨세는 3연패 부진을 끊어내고 시즌 4승째(5무4패)를 따내며 리그 11위로 올라섰다. 반면 리그에서 최근 9경기 무패(6승3무)를 질주하던 볼로냐는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7승3무3패로 리그 순위는 6위.
제이미 바디(38·크레모넨세)가 이탈리아 세리에A 진출 후 첫 멀티골을 터뜨렸다.
바디는 2일 이탈리아 볼로냐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아라에서 열린 2025-26 세리에A 18라운드 볼로냐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크레모넨세는 3연패 부진을 끊어내고 시즌 4승째(5무4패)를 따내며 리그 11위로 올라섰다. 반면 리그에서 최근 9경기 무패(6승3무)를 질주하던 볼로냐는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7승3무3패로 리그 순위는 6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