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고민 생긴다' 대표팀 에이스 이재성 소속팀, 최하위 탈출 실패→"감독, 한계에 다다랐다" 스포츠뉴스 0 121 2025.12.02 13:00 [OSEN=정승우 기자] 1. FSV 마인츠 05가 SC 프라이부르크 원정 참패 이후 감독 교체를 현실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보 헨릭센 감독의 거취는 사실상 벼랑 끝에 섰다.독일 '키커'는 1일(한국시간) "SC 프라이부르크전 1-5 패배 직후 마인츠 경영진은 보 헨릭센(50) 감독의 미래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시작했다. 감독을 더 이상 지지할 근거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