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전 결승골' 미나미노, 압도적 MVP···모나코 팬 66% 지지, 감독도 "전술적으로 훌륭" 극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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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1:00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울린 AS모나코 미나미노 타쿠미(29)에 대한 극찬이 쏟아진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로 펼친 경기력에 대한 미디어와 팬들의 칭찬이 이어진다.
AS모나코는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PSG전 팬 투표로 뽑은 경기 MVP에 미나미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나미노는 팬 66%의 지지를 받아 이번 시즌 두 번째로 경기 최고 수훈선수로 꼽혔다.
모나코는 “결승골을 넣은 미나미노는 박스 내에서 6번의 볼터치, 1개의 키패스, 100% 경합 성공 등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였다”고 전했다.
AS모나코는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PSG전 팬 투표로 뽑은 경기 MVP에 미나미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나미노는 팬 66%의 지지를 받아 이번 시즌 두 번째로 경기 최고 수훈선수로 꼽혔다.
모나코는 “결승골을 넣은 미나미노는 박스 내에서 6번의 볼터치, 1개의 키패스, 100% 경합 성공 등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