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백승호 4호골 폭발 스포츠뉴스 0 178 2025.12.02 11:00 백승호. 게티이미지코리아부상에서 돌아온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버밍엄시티)가 시즌 4호골로 부활을 알렸다.버밍엄시티는 2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8라운드에서 백승호와 데마라이 그레이의 연속골에 힘입어 왓퍼드에 2-1로 승리했다.최근 3경기에서 2승1무로 상승세를 탄 버밍엄시티는 승점 28을 쌓아 7위로 올라섰다. 반면 왓퍼드는 승점 24로 15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