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손흥민 다시 데려와라"…韓 캡틴 떠나니 토트넘 '아수라판'→BBC도 "혼란 폭발했다… 스포츠뉴스 0 166 01.10 01: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빈자리는 피치 위 측면 경쟁력 하락에만 그치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의 '현재'가 이 사실을 너무도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