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민원을 무분별하게 받아준 결과 센과치히로의 0 152 01.28 12:00 사고나면 누가 책임지나요?왜 위화감 조성하시나요?공부는 언제시키나요? 병신같은 민원덕에 갈수록 건조해지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