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88년만에 미국 대통령 지지율 조사 중단하기로
크리스티나
0
115
2시간전
올해부터 특정 정치인의 선호도 및 긍부정평가를 조사하지 않는다고 함.
갤럽은 '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갤럽의 역사와 함께 했으나, 그 형식과 맥락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다. 그리고 이제 지지율 조사는 갤럽만의 영역이 아니다. 수많은 단체가 지지율을 조사하고 해석하기 때문이다.'라는 취지의 성명문을 발표했다고 함.
악시오스 측(미국 언론)에서 갤럽이 정치적 외압을 받아서 저런 결정을 한거냐고 묻자, '전략적인 변화를 주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달리 했을뿐, 개별 사안에 대한 여론조사는 계속 한다'고 답변했다고 함.
(*정치적 외압 이야기가 나온 이유 : 작년 12월 갤럽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치인 36%를 기록했기 때문.)
